
작가 - 행복한 벌(iskin_star) , 제목 - 군중속의 고독
두번째 일상,
오늘도 네이버 포토에서 사진을 가지고 왔어요. 제목은 군중속의 고독.
요새 이런 사진을 자주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.
타지 생활을 해서 그런지.. 오래 사귄 친구들이 없어서 그런지
더더욱 이런 사진들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.
이 사진은 모여있는 의자 5개와 홀로 떨어져있는 하나의 의자를 찍은 사진이에요.
사진을 보면서 저 떨어져 있는 의자에 앉아 있는 저를 봤어요.
제가 겉으로 보기엔 막~ 활동적이고 그런데 속은 문을 걸어잠궈 버리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몰라도
항상 마음은 겉도는 느낌을 받아요.
뭐랄까 이제 우울우울 모드를 빨리 끝내야 할 때가 됬네요ㅠ
두번째 일상,
오늘도 네이버 포토에서 사진을 가지고 왔어요. 제목은 군중속의 고독.
요새 이런 사진을 자주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.
타지 생활을 해서 그런지.. 오래 사귄 친구들이 없어서 그런지
더더욱 이런 사진들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.
이 사진은 모여있는 의자 5개와 홀로 떨어져있는 하나의 의자를 찍은 사진이에요.
사진을 보면서 저 떨어져 있는 의자에 앉아 있는 저를 봤어요.
제가 겉으로 보기엔 막~ 활동적이고 그런데 속은 문을 걸어잠궈 버리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몰라도
항상 마음은 겉도는 느낌을 받아요.
뭐랄까 이제 우울우울 모드를 빨리 끝내야 할 때가 됬네요ㅠ
이글루스 가든 -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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